평산 신씨 문희공파, 옥수수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더해- 직접 키운 옥수수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취약계층 50가정에 나눔
평산 신씨 문희공파(회장 신영현)가 직접 가꾼 옥수수를 지난 8월30일,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에 전달했다.
평산 신씨 문희공파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 동안 정성스럽게 가꾼 옥수수를 수확하여, 지역사회의 독거 및 저소득 취약가정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전달된 옥수수는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50가정의 독거 및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전달 되었다.
평산 신씨 문희공파 신영현 회장은 “여름 내내 흘린 땀방울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옥수수를 키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 한진 관장은 “평산 신씨 문희공파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이 담긴 옥수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접 키우신 농작물이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며, 취약계층 가정에 큰 힘과 기쁨이 된다.”고 전하였다.
한편, 이번 농작물(옥수수) 나눔은 평산 신씨 문희공파의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함으로써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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