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오산시지회와 1984..그 수육집 칼국수 오산원동점 업무협약

신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5/08/21 [10:39]

오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오산시지회와 1984..그 수육집 칼국수 오산원동점 업무협약

신동성 기자 | 입력 : 2025/08/21 [10:39]

오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오산시지회와 1984 그 수육집 칼국수 오산 원동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산인포커스


오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오산시지회와 1984..그 수육집 칼국수 오산원동점이 어린이 교통안전지키미의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봉사자 식비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난 20일 업무협약식에는 1984..그수육집칼국수 오산원동점 강태희 대표와 녹색어머니연합회 정혜경 회장, 이정민 수석부회장, 박현진 재무부회장, 박효진 교육부회장, 전순희 감사, 김선미 감사가 참석했다.

 

1984..그 수육집 칼국수 강태희 대표는 "초등학교 학부모로서 적극적으로 교통안전 봉사에 참여하고 싶지만, 매장운영으로 시간적 제한이 있어 아쉬웠다. 식비지원으로 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녹색어머니연합회 정혜경 회장은 "오산시 학교주변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 해주시는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분들이 봉사활동 후 양질의 서비스 지원을 받게 됨으로 그 뿌듯함이 배가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까지 샤브샤브집을 운영하던 강태희 대표는 1984..그 수육집 칼국수로 변경하고 성업 중이며  수년동안 결식아동을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등 선한 영향력 가게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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