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원동초 배드민턴 꿈나무 김도현·김윤일, 하계 합숙훈련 통해 급성장- 2025년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 강원도 횡성서 10일간 체계적 전문 훈련
2025년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 하계합숙훈련에 오산 원동초 6학년 김도현, 김윤일 선수와 지도자로 김대성 코치가 캠프에 참여하면서 오산의 스포츠 발전과 성장에 불씨를 당겼다.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9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황성 실내체육관 및 횡성 국민체육관에서 실시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후원하는 이번 훈련에는 김종혁 감독을 비롯해 지도자로 김대성, 이은우, 박준희, 김영민, 강가연, 이승현, 진지훈, 정미진이 참여하여 52명의 남녀 꿈나무 선수 등 총 64명이 합숙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합숙훈련에서 배드민턴 꿈나무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보다 체계적으로 기본기 위주에 훈련과 경기중 응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을 습득했으며, 우리나라 배드민턴발전에 기초가 되는 꿈나무 대표선수들이 미래의 국가대표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국가대표팀 훈련장인 진천선수촌을 방문하여 웨이트트레이닝장과 체육관 시설을 견학하고 국가대표팀 훈련 과정을 참관함으로써 꿈나무선수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훈련기간 중,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과 협회 임원, 한국초등연맹 이용국 회장과 연맹 임원이 방문하여 꿈나무선수들을 격려했다.
오산시체육회 권병규 회장은 “오산의 스포츠 발전을 위해 각 종목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배드민턴 꿈나무 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합숙훈련으로 더육 큰 선수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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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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