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의장,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 수습이 최우선- 안타까운 사고, 정쟁의 수단으로 사용되면 안돼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이 ‘오산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는 매우 안타까운 사고’라며 이를 “정쟁의 도구로 사용돼서는 안된다”고 표출했다.
이는 최근 오산시 집행부 및 이권재 시장을 질타하는 내용이 SNS 등에서 번지고 있는 상황에 “일부 내용중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분열되서는 안된다”며 “정파를 떠나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경기남부경찰청의 압수수색 등 진상규명을 위한 절차가 시작된 것에 오산시는 적극 조사에 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일부 행사 및 현안을 두고 왜곡된 내용이 온라인에서 전파되고 있다'며, 이를 정쟁의 도구로 악용되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이상복 의장은 어려울 수록 정치권이 하나가 되어 혼란을 막아햐 할 것이라며, "오산시민의 안전한 일상이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장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서부우회도로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부상을 입은 피해자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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