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 유일한 전국 상위 1% 기관 ‘편안노인요양센터’- 나의 부모님을 케어했던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정성을 다하는. . .
오산 편안노인요양센터(원장 한명숙)는 관내 최대 노인요양센터로 시설 및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 우수함을 자랑하고 있다.
2024년 전국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방문요양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전국 상위3% 기관에 들었다.
특히 국민건강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청구그린상’을 수상하며 전체적인 운영을 인정받은 것으로 이는 전국 상위 1%에 해당된다.
이처럼 노인요양시설로 각 분야에서 최 상위권을 자랑하는 기관은 오산 관내에서 유일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우수한 노인요양 기관을 운영하기까지 한명숙 원장은 "부모님 두 분 모두 노인질환으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셨다"며, "어릴 때부터 약 20년간 스스로 가정에서 보호·간호 등 케어 했었다"고 한다.
또한 병원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이후 요양원에서 실무경험을 쌓아온 한 원장은 2011년 오산 중원사거리에서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다.
소규모로 운영하며 방문요양으로는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케어에 부족함을 느낀 한 원장은 2015년 같은 건물 한 층을 모두 사용하며 약 150평 규모의 주간보호 요양센터로 확장했다.
나의 부모님처럼 진심을 담아 정성껏 어르신들을 보호하며 개개인에 맞는 각종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신체, 인지 능력을 보존하며 즐거운 일상을 선물하는 센터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편안하고 안전한 그리고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호자 또는 가족들로부터 입소문이 난 편안노인요양센터는 2023년 현재의 원동으로 센터를 확장 이전하게 되었다.
매일매일 다른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가 방문해 어르신들을 케어하고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케어가 진행되고 있으며, 진심을 담아 내 부모님을 모시듯 일하고 있는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또한 약 250평의 센터에는 신체재활과 인지재활에 대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지역 내 최고의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해당 건물에는 한의원, 치과, 내과, 약국 등 만약의 경우에도 긴급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보다 더 안심할 수 있다.
이처럼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은 물론 가족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편안노인요양센터는 지금까지 약 15년 동안 한 건의 컴플레인이 없었다고 자부한다.
매일 아침에 가가호호 어르신들을 모시러 가고 저녁에 모셔다드릴 때도 6대의 승합차에는 각각 2인 1조로 운행하며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한명숙 원장은 “사람에 대한 존엄을 바탕으로 존중케어에 신경쓰고 있다”며, “모든 일상은 어르신 개인에 맞는 속도와 시각에서 케어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비언어적 대화로 눈을 마주하며 대화하고 표정에도 신경쓰며 최대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해드린다”며 편안노인요양센터의 운영 철학이라고 한다.
현재 주간보호센터에 17명의 임직원이은 물론 방문케어를 포함한 임직원 총 40여 명의 임직원은 한 원장과 같은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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