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포커스 운영위, ‘2025년 오산시민 손편지 쓰기 공모전’ 실시- 꾹꾹 눌러 쓴 손 편지를 통해 전하는 문화 계승 발전 위해
오산인포커스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종필)는 '2025년 오산시민 손편지 쓰기 공모전'을 실시하고 6월15일부터 7월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는 오산시민(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사랑하는 부모님, 자녀, 친구, 스승, 이웃 등에게 말로 전하지 못한 감사와 사랑의 이야기를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전하는 문화를 계승 확대해 나가기 위함이다.
접수된 편지는 1차 자체 심사와 2차 전문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가리게 되며, 시상식은 8월23일 진행하며, 입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입상자는 대상 1명 상금 30만 원과 상패, 금상 2명(학생,일반인) 각각 상금 20만 원과 상패, 은상 2명 (학생,일반인) 각각 상금 10만 원과 상패, 동상 (학생,일반인) 각각 상금 5만 원과 상패 그리고 가작에는 상장을 수여한다.
응모 방법은 직접 쓴 편지를 우표를 붙여 우체국 또는 우편 취급소 및 우체통을 통해 경기도 오산시 대호로157 명문빌딩 203호 손편지 쓰기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접수된 편지는 반환하지 않는다.
특히 편지 응모시 편지지 좌측 상단에 보내는 사람 '이름과 전화번호'를 필히 기재해야 하며 학생은 학교명을 기재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010-5448-7395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인포커스 운영위원회 김종필 위원장은 “디지털 문화 발전으로 거의 사라졌다 해도 과언이 아닌 손편지 문화를 미미하지만 다시 활성화 시키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펜을 사용해 직접 쓴 편지로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아름다운 문화를 이어가기 위한 작은 시작”이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오산인포커스 운영위원회는 지난 '2023년 오산시민 손편지 쓰기 공모전'을 펼쳐 437통의 편지를 접수 받아 감동의 내용이 담긴 수상자를 엄선해 성황리에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이 두번째 공모전 이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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