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냥스푼’ 시즌Ⅱ, "건강한 저속노화 간식" 관심 UP- 멍냥이가 또 찾게 되는 신비한 맛! 언니 오빠들도 좋아해요~
오산시 세교 고인돌공원 중심상가에 위치한 반려동물 수제 간식 제작소 ‘멍냥스푼’ 시즌Ⅱ가 시작되었다.
지난 1월 ‘멍냥스푼’을 이어받은 신소영 대표가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새롭게 꾸미고 지난 3월, 재 오픈했다.
‘멍냥스푼 시즌Ⅱ’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시하고 신선한 재료로 직접 만든 멍냥이들의 간식은 애견·애묘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아이들의 저속노화를 위한 간식 개발과 제조로 그 신비한 맛은 아이들이 산책을 나올 때, 발길을 머물게 한다.
현재 오산에서 유일한 멍냥이 간식 제작소로서 운영되고 있는 멍냥스푼은 보다 현실적인 가성비로 애견·애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소영 대표는 지난 5월, 고인돌공원에서 진행된 <오! 해피 장미빛 축제>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멍냥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멍냥수푼’의 간식은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대량 생산하는 간식이 아닌 신 대표의 수많은 연구와 개발을 거쳐 짜지 않고 단백함이 숨어 있어,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영양간식이다.
특히 애견·애묘 언니 오빠들이 ‘멍냥스푼’ 수제 간식을 맛 보고 더 좋아할 수 있는 건,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애견·애묘인들의 참새방앗간 ‘멍냥스푼’은 오산뿐만 아니라, 화성 동탄, 수원, 평택 등 인근 도시에서도 주문이 늘고 있다.
또한 인근 중학교 등에서 ‘팻-푸드 클래스’ 출강을 나가고 있는 신소영 대표는 시중 인스턴트 간식 보다 수제 간식을 홍보하는 등 현재 또는 미래의 애견·애묘인들에게 멍냥이들의 수제 간식을 전파하고 있다.
이처럼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반려동물 가구도 늘고 있어 애견·애묘 간식에도 인스턴트 간식이 아닌 수제 간식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