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중심 열린 세상‘ 시립 세교행복어린이집, 학부모 만족도 최고- 유아교육 전문가와 함께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배움 놀이터
오산시 시립 세교행복어린이집이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유아교육 전문 어린이집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시립 세교행복어린이집은 오산 세교12단지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하고 있어 비교적 적은 평수의 원룸형 아파트이기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지 않지만 졸업생의 동생 또는 기타 지역에서 등원하는 아이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유아교육 박사 정경화 원장이 운영하는 세교행복어린이집 만의 놀이 중심 교육방식과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 교사들의 높은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으로 학부모님들의 깊은 신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학부모와 교사 간의 친밀한 소통으로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어린이집 운영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최근 유아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경화 원장은 ‘놀이중심 교육과정’이 유아의 자율성, 창의성, 그리고 전인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기반의 효과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이하며 배우는 보육환경을 실천하고 있다.
시립세교행복어린이집은 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육과정 통합) 정책이 시행되기 전부터 놀이 중심 교육을 일관되게 실천해 온 기관이며 현장의 변화를 앞서 반영하고 실천해 온 점에서 높은 교육적 모범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정경화 원장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는 교육철학 아래,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 아이와 부모가 만족하는 어린이집으로 급부상 했다.
시립세교행복어린이집은 원아들과 교사가 함께 지역사회 참여 활동에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오산시 초평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 나눔, 대한적십자사 라면 나눔, 경로당 김치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시립세교행복어린이집은 총 15명의 전문교사와 48명의 원아들이 함께하며, 열린 운영방식과 교사-유아 중심의 상호작용으로 학부모들로부터 99%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정경화 원장은 유아교육 교사로 16년을 아이들과 함께 지냈으며, 원장으로는 10년 차에 접어들면서 총 26년을 유아교육에 매진한 것에 더해 최근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유아교육 전문가로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
정경화 원장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배움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유롭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교육의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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