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담배소송 광폭 행보- 담배소송 등 주요현안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 관련 현안 공유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지사장 김가원)는 담배소송과 관련하여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25일 오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이상복 의장을 비롯한 오산시의회 시의원들과 함께 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 등 주요현안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가원 오산지사장은 공단의 담배소송과 관련하여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비용은 결국 국민들이 앞으로도 계속 부담을 지게 되는 악순환의 상황이 발생되기에 국민의 건강권 수호와 가계부담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담배소송에서 승소해야 하는 당위성을 피력하였다.
또한 공단에서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담배소송 지지서명운동을 진행중이라며 항소심 재판부에 담배소송의 전국민적 높은 관심이 전달되도록 서명운동에 주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하고 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호응, 지역사회에 홍보 협조를 요청하였다.
공단은 담배회사의 흡연폐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묻고 흡연 관련 질환에 따른 건강보험 재정 누수방지를 위해 담배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중으로 이번 5월22일에 항소심 변론이 예정되어 있다.
이에 이상복 의장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단의 역할과 역량에 경의를 표하고 담배소송 승소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담배소송 지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두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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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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