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아트홀 청청>,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트페어” 개최

- 오산의 새로운 문화 프로잭트. . .작품감상과 구매가 이루어진다

신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5/04/25 [20:47]

오산 <아트홀 청청>,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트페어” 개최

- 오산의 새로운 문화 프로잭트. . .작품감상과 구매가 이루어진다

신동성 기자 | 입력 : 2025/04/25 [20:47]

 

오산 민간 문화공간 <아트홀 청청>에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트페어'를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외국 작가를 포함한 53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총 300점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며 관객은 작품 감상과 함께 최고 20만 원 이하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오산지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아트페어' 프로잭트는 아트이펙트와 비움갤러리 그리고 ‘청청 아트홀’이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다.

 

이번 아트페어를 추진한 <아트홀 청청> 운영위원장인 김영혁 작가는 소나무 전문 사진작가로서 이번 아트페어에 총 8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김영혁 작가는 "민간 문화공간의 태동과 활성화를 위해 각종 프로잭트를 연구 개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트페어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민간 문화공간 <아트홀 청청>은 인문학 아카데미 및 청소년 시조백일장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장학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청청학당'을 운영하며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역의 다양한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이번 아트페어가 개최되는 민간이 운영하는 문화공간 <아트홀 청청>은 오산시 내삼미동 80번길 11-11에 위치해 있다.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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