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단은 이날 남촌동 성산새싹길과 오산천로, 성호대로, 청학로 일대 배수로의 낙엽과 담배꽁초, 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청소했다.
최재식 통장협의회 회장은 “주민들이 우기에도 안전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며 “바쁘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마을을 위해 힘써주신 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우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에서도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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