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지사장 김가원)는 지난 14일, 지사 내 다목적실에서 건강백세운동교실 개소식을 실시했다.
건강백세운동교실은 요가·체조·스포츠댄스 등의 강습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운동교실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경로당 △복지관 △관공서 등 12곳에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오산지사 내 다목적실에서 요가 강습을 주 2회 운영하여 지사 인근 주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개소식에서 김가원 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보건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건강백세운동교실이 참여자 모두의 건강한 백세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담배회사의 흡연폐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묻는 공단의 담배소송 항소심 변론이 다가오는 5월 22일에 있을 예정으로 담배소송의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국민 지지서명운동인 담배소송 소문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지서명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협조 요청하고 △불법개설 의료기관 근절을 위한 공단 특사경 도입 필요성 등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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