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5 공연 예술 유통지원 사업중 하나로 선정된 뮤지컬 <사의찬미>가 바로 오산에서 공연 유통의 첫 시작을 알렸다.
본 사업은 전국의 각 재단과 공연단체가 협력 지원 및 주관하여, 공연의 유통구조를 활발하게 순환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자는 취지로 2024년부터 시작하여, ㈜네오의 작품 뮤지컬 <사의찬미>로는 경기 남부에서 (재)오산문화재단(대표이사 신선교)이 선정되어, 공연 유통 첫 시작을 알렸다.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을 모델로 한 창작뮤지컬로, 그 인기가 대단하여 영화와 드라마로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하다.
특히 <뮤지컬> 장르는 본 사업의 5가지 장르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아, 국가보조금 대비 자기부담금의 매칭율이 30%일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였다. 그럼에도 오산문화재단은 설문조사를 통해 2025년 오산 시민이 가장 보고 싶은 장르로 선정된 <뮤지컬>을 유치하기 위해 전직원 본 공모사업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
이어지는 4월 10일(목)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문화 콘서트-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한국대중문화산업협회 및 (재)오산문화재단 주관, 소수빈ㆍ최유리ㆍ레터플로우ㆍ새벽공방 출연> 4월 12일(토) 포크록의 자유혼, <김두수 콘서트>까지, (재)오산문화재단은 공연 장르의 다양화, 공모사업 유치를 기반으로 우수한 작품을 내 집 앞 공연장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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