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청년회의소, 여성의 날 맞아 ‘딥-페이크’ 예방 캠페인 실시- 청년들의 적극 참여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문화 확산에 앞장
오산 운암상가 앞에서 열린 메인 행사에는 오산JCI 회원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직원들이 참여해 몰카 방지 카드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물품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시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성범죄 예방 정보와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호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딥-페이크 범죄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으로 더욱 정교해지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판단되어 전국 광역시·도 약 310여개의 JC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디지털 성범죄 사례를 알리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JCI 회원들은 “많은 시민들이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법을 알릴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민 오산JCI 회장은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강화를 확산시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청년들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산JCI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통해 더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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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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