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혜안 밝은 황태경 vs 실무경험 원유신 맞대결-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오는 3월 5일 실시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오는 3월 5일 실시되는 가운데 오산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로 출마한 현직 이사장인 황태경 후보와 실무 경험이 있는 원유신 후보가 맞붙는다.
먼저 기호 1번 황태경 현 오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경기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여려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지역 혜안에 밝은 인물이다.
황태경 후보가 이사장으로 취임 당시 2019년 자산규모는 2,648억 원이었으며, 임기 중 2022년 4,000억을 달성하여 금고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에 기여한 인물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맞서는 기호 2번 원유신 후보는 오산대학교 공업경영과를 졸업했으며, 오산새마을금고 입사 후 계장, 과장, 부장, 상무를 거쳐 감사와 전무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새마을금고의 투명한 경영을 내세웠다.
이번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오산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혜안이 밝은 황태경 현 이사장의 연임이냐,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을 내세우며 이사장에 도전한 원유신 후보냐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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