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혜안 밝은 황태경 vs 실무경험 원유신 맞대결

-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오는 3월 5일 실시

신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5/02/28 [18:27]

지역 혜안 밝은 황태경 vs 실무경험 원유신 맞대결

-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오는 3월 5일 실시

신동성 기자 | 입력 : 2025/02/28 [18:27]

오산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로 출마한 기호1번 황태경 현 이사장(사진 좌)과 기호 2번 원유신 전 전무(사진 우)가 맞붙는다.  © 오산인포커스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오는 3월 5일 실시되는 가운데 오산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로 출마한 현직 이사장인 황태경 후보와 실무 경험이 있는 원유신 후보가 맞붙는다.

 

먼저 기호 1번 황태경 현 오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경기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여려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지역 혜안에 밝은 인물이다.

 

황태경 후보가 이사장으로 취임 당시 2019년 자산규모는 2,648억 원이었으며, 임기 중 2022년 4,000억을 달성하여 금고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에 기여한 인물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맞서는 기호 2번 원유신 후보는 오산대학교 공업경영과를 졸업했으며, 오산새마을금고 입사 후 계장, 과장, 부장, 상무를 거쳐 감사와 전무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새마을금고의 투명한 경영을 내세웠다.

 

이번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오산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혜안이 밝은 황태경 현 이사장의 연임이냐,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을 내세우며 이사장에 도전한 원유신 후보냐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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