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코앞으로. . . 시민의 관점 포인트- 도시 발전을 이끌어 갈 리더는 누구? 유권자의 신중한 고민 필요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여일 남은 가운데, 지역 유권자들의 신중한 선택으로 ‘도시 발전과 함께 보다 더 나은 시민의 삶을 기대하게 된다.
이처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그 꽃에 물을 주는 것은 결국 시민이고 유권자로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일부 정치세력에서 상대방을 비방하는 네거티브 공격 또는 지지세력의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파하는 흑색선전으로 물을 흐리고 있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시민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깨끗하고 공정하며 후회 없는 선거가 되어 우리 지역의 리더를 잘 뽑을 수 있을까,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이번 선거는 말 그대로 전국동시에 펼쳐지는 지방선거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을 이끌고 지역민들의 삶을 좀 더 행복할 수 있게 만들어줄 리더를 뽑는 선거다.
각 정당의 색깔 또는 학연, 지연 등을 보고 무조건적인 선택은 지난 과거의 갈라치기식 참정권 행사로 구태정치의 씻앗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정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들의 행복한 삶을 향한 디딤돌을 뽑겠다’면 이제는 색깔이 아닌 후보들의 성향, 성품, 정책, 그리고 그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추진력과 리더십 등을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
후보자의 자질과 수행 능력 또한 선택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의 삶을 바탕으로 근면함과 성실함을 엿볼 수 있으며, 정치력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관점이 될 것이다.
특히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선거는 각 정당의 후보자와 그 캠프만 바빠서는 안된다. 이제는 시민들도 '누가 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일 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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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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