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장애인체육 발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 마련”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회장 한현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평군 그라지타운에서 31개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과 양평군장애인체육회 김광일 수석부회장, 백종현 부회장, 차경남 부회장,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서울특별시 신창용 회장(도봉구장애인체육회)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체육 정책 및 사업 운영 사례 공유 ▲시군 간 협력 방안 논의 ▲현안사항 및 개선 과제 토의 ▲특별강연(서동락 사무국장/춘천시장애인체육회) ▲지역문화탐방 등이 진행되었으며,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교환됐다.
특히 지역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경기도 협의회 한현구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각 시군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장애인체육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경기도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협의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교류와 협의를 통해 장애인체육 정책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경기도민 누구나 차별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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