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장애인체육회 한현구 사무국장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제6대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사무국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주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6대 회장을 선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내 19개 지역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국장 김선천(양평군장애인체육회)의 진행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사무국장협의회 6대 회장 선거가 진행됐으며, 임시 의장에는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 정수동 사무국장이 선임되었다.
선거 결과,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사무총장이면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사무국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인 한현구 후보자가(오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단독 출마하면서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당선 되었다.
제6대 회장으로 당선된 한현구 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사무국장협의회가 안정화가 되어 이제는 발전하고 도약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다양한 정책과 의견을 제시하고 경기도가 전국의 다른 어떤 시도들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그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오산인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