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 출판기념회. . .시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그 빛의 여정

- 제9회전국지방선거 민주당 주자들의 공식 행보 총성

신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01:10]

'2025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 출판기념회. . .시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그 빛의 여정

- 제9회전국지방선거 민주당 주자들의 공식 행보 총성

신동성 기자 | 입력 : 2025/11/13 [01:10]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200여일 앞두고 오산지역 정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민주당 주자들의 소리 없는 총성이 울렸다.

 

국민주권오산회의(상임대표 송영만, 공동대표 심흥선·이숙영)는 ‘민주주의의 본뜻’을 되새기고 시민의 기록을 미래로 잇기 위해 ‘2025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을 발간하고 오는 15일(토) 오후 3시, 오산컨벤션웨딩홀 3층 진달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국민주권오산회의는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오며, ‘시민이 주인인 오산’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 노력의 흐름을 기록하고, 현재의 시대정신을 함께 성찰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출판기념회 행사는 국민주권오산회의가 주관하며, 상임대표 송영만과 공동대표 심흥선·이숙영이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세 인물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하고 런닝메이트로 활약 할 것으로 보여진다.

 

주최 측은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은 어려운 시기에도 정의와 상식을 지키려 한 시민들의 용기와 연대의 기록”이라며 “오산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민주주의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오산이 걸어온 민주주의의 길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지역 정치와 시민사회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송영만 상임대표는 경기도의회 제8ㆍ9ㆍ10대에 겨쳐 3선 의원으로 활약해왔던 지역 내 거물급 정치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인물이다.

 

또한 공동대표 심흥선 전 오산시 경제문화국장은 지난해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도전했지만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이력이 있는 정치 신인으롤 볼 수 있으며, 공동대표 이숙영 전 오산시민신문 대표는 2018년 제7회전국동시 지방선거 오산시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냈지만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이력이 있다.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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