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장애인육대회 경기도 대표 출전 오산시 선수 맹활약

-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총 메달 8개(금 6개, 은 2개) 획득

신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5/11/06 [18:14]

제45회 전국장애인육대회 경기도 대표 출전 오산시 선수 맹활약

-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총 메달 8개(금 6개, 은 2개) 획득

신동성 기자 | 입력 : 2025/11/06 [18:14]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오산시 팀   © 오산인포커스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전국대회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경기도 팀의 종합우승 5연패 달성을 견인하는데 한 몫을 해냈다.

 

부산광역시 일원에서‘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대회가 지난 10월 31일부터 시작하여 11월 5일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오산시 선수는 3개 종목(탁구, 볼링, 골볼) 4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금 6개, 은 2개의 값진 메달을 획득하였다.

 

탁구에서는 2025 도쿄 데플림픽 여자 국가대표 모윤자 선수가 여자 복식, 여자 단체전, 혼성 복식에서 각각 금메달, 여자 단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대회 3관왕을 차지하였고 남자 국가대표 김종국 선수는 남자 복식, 남자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회 2관왕을 차지하였다.

 

또한, 볼링에서는 김영운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처음 출전하여 혼성 4인조에서 금메달, 남자 2인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경기도는 금메달 175개, 은메달 137개, 동메달 132개 등 총 444개의 메달을 따내며 총 25만288.88점으로 지난 41회 경북 체전부터 이번 체전까지 5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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